이 포스팅은 영화리뷰가 아닙니다. (배트맨) 다크 나이트_조커 역의 그는 화가 나면 웃음이 나는 사람이다.
그의 연기를 보고 있자니 연기인데도 왜 내가 속이 상하고 답답한지 모르겠다. 아마 내감정이 투사된것인가?
현실에서 늘 외면받는 그. 개그맨이 꿈인 그는, 퇴근 후 돌아와 마치 성공해서 인터뷰하듯이 쇼를 하기도 한다.
병든 노모와 함께 사는 조커. 실제로 오디션에도 매번 떨어지지만 희망을 갖고 다시 나간다.
영화속 조커는 새아버지에게 학대당한 어린시절의 충격으로 뇌의 어느부분을 다쳐서 슬플수록 더욱 웃음을 내는 캐릭터가 되었다. 삐에로 처럼 그린 억지 웃음사이로 비어져 있는 입술주변의 칼자욱들은 그의 삶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