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상처가 되지 않게 내 마음의 구급약 가이 윈치 지음 유노책주 출판 감기로 아프면 감기약을 먹듯이 마음이 아플 때도 감정약이 필요합니다 감정 건강을 책임지는 7가지 응급 처치 심리학 눈에 보이는 상처는 즉시 치료할 수 있다. 소독을 하고 연고를 바르고 밴드를 붙인다.
그러면 얼핏 스치는 피부의 아픔도 보호를 받을 수 있다. 그런데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는 어떻게 해야 할까?
'가이원치 박사의 실용적이고 명석한 이 책'은 이렇듯 일상생활에서 무심히 넘겼던 고통들에 대해 '응급치료'를 제시한다. 배구공이 우리 마음의 허기를 달래줄 수 있다면?
마트의 배치도를 생각하는 걸로 반복되는 생각을 멈출 수 있다면? 휘파람을 불어서 실패에 대한 불안을 낮출 수 있다면?
일상생활 속에서 신체를 움직이거나 나를 힘들게 하는 생각해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아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거부 "문짝을 부수는 대신 배구공을 입양하세요" 고통 "기념일에 꽃을 받아도 외로울 수 있습니다" 상실...